본문 바로가기

설교9

그 때까지 참으신 예수님 2026년 5월17일 주일 낮 예배 설교본문: 요한 계시록 5장 1-5절 제목: 그 때까지 참으신 예수님지난 시간 복습지난 시간에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백성이 자신들에게 주신 면류관을 벗어서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예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당신의 백성들을 나라와 제사장 삼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절에서 보면 두루마리가 나오는데 아직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도록 봉인되어 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이 두루마리의 내용은 일곱 영으로 봉인되었습니다. 일곱 영으로 봉인되었다는 말은 그 모든 내용이 하나님의 영역이라는 사실을.. 2026. 5. 17.
우리의 입을 열어 찬양하게 하시는 예수님 2026년 5월17일 주일 오후예배본문: 마태복음 9장 32-34절 제목: 우리의 입을 열어 찬양하게 하시는 예수님 지난시간에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찾아가시는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그들의 입을 여시고 당신을 찬양하도록 하신 예수님에 대한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입술의 고백이 매우 중요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것은 신앙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주님을 고백하지 못하는 귀신들려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시간에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메시야로 고백함으로 주님의 치료함을 받은 사건을 살펴 보았는데 오늘은.. 2026. 5. 17.
달래주심...첫 사랑의 회복 계시록 설교를 시작한다. 이번주에는 2장 1-7절까지의 내용으로 설교를 한다. 에베소 교회를 향한 칭찬도 하셨다가 책망도 하셨다가 다시 칭찬하신다. 주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너무 책망하면 슬퍼할까봐 오히려 그들을 사랑하셔서 달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주님이 더욱 좋다. 강력한 음성으로 전하시는 듯 하면서 여전히 우리가 상처를 입을까하여 달래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보인다. 내일 나도 계시록을 설교하면서 주님의 그 사랑으로 전해야 할 것 같다. 왜 저런 인간들을 사랑하셔요? 라고 말하지 말고 너도 저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는데 그런 너도 내가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그 주님의 첫 사랑을 마음껏 전해야겠다.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만이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책망과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복음이.. 2026. 2. 22.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로 예수님 (계시록 1장 3-6절)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시기 위해 하신 일들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긴 설명 보다는 한 마디로 설명하고 싶습니다. "예수의 피로". 계시록을 기록한 목적은 바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먼저 다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읽는자와 듣는 자 그리고 기록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날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그날은 우리의 날이 아닌 예수님의 날입니다. 주님의 때...그런데 왜 그 날이 길어지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란 바로 그 마지막 한 사람이 주.. 2026.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