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이야기4 숙제를 마치고 열심히 또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양육도 했다. 그 시간이 무려 1년이었다. 그리고 지난 12월10일에 아름다운 열매로 나타났다. 7명의 사람들이 함께 시작을 했으나 3명만이 그 아름다운 시간을 맞이했다. 모든 성도들이 함께 소풍처럼 전도처에 가서 그들의 세례식을 거들었다. 큰 힘이 되었다.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닐지 몰라도 나에게는 정성스럽게 준비해 온 세례식이었다. 그래서 더욱 감동적이었는지 모른다. 마치 숙제를 다 하고 난 후의 뿌듯함이라고나할까!!! 마음이 참으로 행복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함께 동역자로 사역할 그들을 기대하며, 비록 그들의 나이가 나 보다 훨씬 많은 이들도 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서 위대한 일을 계획하시고 실행하고 계시다. 그 사실을 믿기에 마음이 매우 좋다... 2025. 12. 13. 태국에 있는 이유 나는 왜 태국에 있는걸까? 언어 배우기도 힘든데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다. 영어를 너무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권으로 가려는 마음을 품은 적도 있었다. 왜 태국에 있는걸까? 그런데 지금 나를 믿고 따라오는 성도들을 보고 있노라면 내가 왜 태국에 있는지에 대한 이유를 100%는 아닐지라도 어느정도는 알 것 같다그들은 내가 왜 태국에 있는지에 대한 확실한 이유이자 근거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거창한 말을 하고 싶지 않다. 그저 하나님께서 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은 듯 싶을 뿐이다. 그렇다 내가 태국에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결과물 일 뿐이다. 언젠가는 집에 가야 하겠지만...그때까지는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 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에 대.. 2025. 12. 6.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의 선교는 한 번도 멈추어진 적이 없다. 그리고 멈출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진두지휘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나의 계획과 나의 열정을 모두 내려놓고 그 분께 나를 맽긴다 ㅎㅎㅎ 흘러간다. 잘도 간다. 내 욕심을 내려 놓으니 하나님께서 그 일을 나를 통해 이루어 가신다. 쉰난다. ㅋㅋㅋ덩실덩실...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나의 욕심은 살아서 나를 얽어맨다. 아이고야.... 2025. 10. 27. 결코 멈출 수 없는 선교 하나님의 선교는 한 번도 멈추어진 적이 없다. 왜냐하면 선교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이다. 모두들 자신이 선교 하는 것 같은데 결코 그렇지 않다. 선교는 하나님이 주인공이시다. 하나님의 전적인 일이다. 선교라는 일을 통해서 당신의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의 일에 우리를 부르셔서 함께 그 일을 해 나가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교의 주역도 선교의 주인공도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일을 수종 드는 자 일 뿐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선교는 멈추어 진 적이 없는 하나님의 고유 영역인 것이다. 하나님의 선교는 인간이 결코 멈출 수 있는 성질의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세상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운행해 가시기 때문이다. 파송교회에서 후원 중지를 통보 받은 선교사들이 .. 2024. 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