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3 신분상승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를 조금 더 높이려고 남을 끌어 내린다. 들어온 순서가 중요하다고하며 자신의 위치를 한칸 끌어 올리려 남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지나고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는데 말이다. 언젠가는 그 자리에서 지워지고 말 것인데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 나의 작은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남의 마음을 들쑤셔 놓는 사람들의 마음속을 조금은 들여다보고 싶기도하다. 쩝...사실 그도 상처를 입었을 것이리라...사실 그도 남들에게 무시를 당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리라 생각하며...너나 잘 하세요 하며 나의 신분을 더 낮추려 한다. 주님도 나를 섬기로 오셨는데 그 상처입은 심령들을 섬겨 주자... 나도 어떤 이들의 섬김을 통해 이 자리에 있는게 아닌가! 그래도 불편함은 어쩔 수 없는갑다...쓰..... 2026. 5. 17. 그 때까지 참으신 예수님 2026년 5월17일 주일 낮 예배 설교본문: 요한 계시록 5장 1-5절 제목: 그 때까지 참으신 예수님지난 시간 복습지난 시간에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백성이 자신들에게 주신 면류관을 벗어서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예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당신의 백성들을 나라와 제사장 삼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절에서 보면 두루마리가 나오는데 아직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도록 봉인되어 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이 두루마리의 내용은 일곱 영으로 봉인되었습니다. 일곱 영으로 봉인되었다는 말은 그 모든 내용이 하나님의 영역이라는 사실을.. 2026. 5. 17. 우리의 입을 열어 찬양하게 하시는 예수님 2026년 5월17일 주일 오후예배본문: 마태복음 9장 32-34절 제목: 우리의 입을 열어 찬양하게 하시는 예수님 지난시간에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찾아가시는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그들의 입을 여시고 당신을 찬양하도록 하신 예수님에 대한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입술의 고백이 매우 중요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것은 신앙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주님을 고백하지 못하는 귀신들려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시간에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메시야로 고백함으로 주님의 치료함을 받은 사건을 살펴 보았는데 오늘은.. 2026. 5. 17. 이상한 색소폰의 도... 목이 아프다. 2주간의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 온전하지 않다. 굉장히 불편하다. 그리고 속상하다.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속상하다. 소리높여 주님을 찬양하고 싶다. 그 마음을 달래려 색소폰을 분다. ㅋㅋㅋ 아직 초보 단계이지만 매일 연습하려 노력한다. 지금은 찬송가 샾 두개와 플랫 두개 정도는 악보를 보고 바로 불러댈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복병이 있었다. 지난 주에 색소폰 연주로 특송을 하려 연습하는데 피아노 음과 색소폰 음이 다른 것이 아닌가! 웜마...색소폰에도 음을 조절하는 게 있는지 아무리 살펴 보아도 없다. 그래서 유 선생님(?)을 뒤적뒤적하다가 색소폰의 도와 피아노의 도가 다르다는 것을 듣고 약간은 좌절을 맞 보았다. 3도를 내리고 샾 을 세개 붙여서 불면 피아노.. 2026. 4. 5.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