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9 달래주심...첫 사랑의 회복 계시록 설교를 시작한다. 이번주에는 2장 1-7절까지의 내용으로 설교를 한다. 에베소 교회를 향한 칭찬도 하셨다가 책망도 하셨다가 다시 칭찬하신다. 주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너무 책망하면 슬퍼할까봐 오히려 그들을 사랑하셔서 달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주님이 더욱 좋다. 강력한 음성으로 전하시는 듯 하면서 여전히 우리가 상처를 입을까하여 달래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보인다. 내일 나도 계시록을 설교하면서 주님의 그 사랑으로 전해야 할 것 같다. 왜 저런 인간들을 사랑하셔요? 라고 말하지 말고 너도 저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는데 그런 너도 내가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그 주님의 첫 사랑을 마음껏 전해야겠다.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만이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책망과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복음이.. 2026. 2. 22. 자격 자격 없는 자가 자격을 부여 받고 좋아해야 하는데그 자격의 값어치를 잘 몰라 좋아하지 못한다. 그 자격을 얻게 하기 위해 당신의 생명을 오로시 주셨는데. 그 사랑의 깊이를 알지 못하기에 오늘도 그들은 그가 이미 가진 자격을 사용하지 않는다. 내가 가진 이 자격 나는 자랑하고 싶어서 이 땅 태국에서 선교사로 살아간다. 그리고 당신들도 이 자격을 가졌다고 목에 핏대를 세워가며 전한다. 내일도 나는 오직 예수의 은혜로 선물로 주어진 이 자격을 그들에게 알게 하련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주여 그래도 힘 주세요. 더 담대함으로 주님 주신 이 자녀됨의 복을 전하게꾸루... 2026. 2. 22.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로 예수님 (계시록 1장 3-6절)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시기 위해 하신 일들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긴 설명 보다는 한 마디로 설명하고 싶습니다. "예수의 피로". 계시록을 기록한 목적은 바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먼저 다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읽는자와 듣는 자 그리고 기록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날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그날은 우리의 날이 아닌 예수님의 날입니다. 주님의 때...그런데 왜 그 날이 길어지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란 바로 그 마지막 한 사람이 주.. 2026. 2. 1. 동명이인-임채은 엄마에게 임채은 엄마를 소개하다 ㅎㅎㅎ 누군지 모르는 이를 공항에서 영접을 했다. 얼굴도 모르니 우쩌나 하다가 카톡을 연결해 줘서 그 중 한 분의 얼굴을 기억해 두려고 프로필에 올라온 사진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임채은의 어머니였다. 우리 아들의 이름과 같은 이름의 딸을 두고 있는 분이었다. 순간 결코 흔하지 않은 아들의 이름과 같은 이름의 소유자가 있다는 사실이 어색했다. 거기에 내가 있는 이 태국 땅의 선교사로 헌신된 딸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랬는지 더 궁금하기도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나의 사진도 찍어 내가 기다리고 있는 지점과 함께 보내 주었다. 태국은 전쟁중인데 공항은 관광객들로 발 디딜틈이 없다. 정말 가득찬 느낌이었다. 물론 금요일이라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몰려 들어 오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평소보다는 30분정.. 2025. 12. 13.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