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나의 글8 동명이인-임채은 엄마에게 임채은 엄마를 소개하다 ㅎㅎㅎ 누군지 모르는 이를 공항에서 영접을 했다. 얼굴도 모르니 우쩌나 하다가 카톡을 연결해 줘서 그 중 한 분의 얼굴을 기억해 두려고 프로필에 올라온 사진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임채은의 어머니였다. 우리 아들의 이름과 같은 이름의 딸을 두고 있는 분이었다. 순간 결코 흔하지 않은 아들의 이름과 같은 이름의 소유자가 있다는 사실이 어색했다. 거기에 내가 있는 이 태국 땅의 선교사로 헌신된 딸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랬는지 더 궁금하기도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나의 사진도 찍어 내가 기다리고 있는 지점과 함께 보내 주었다. 태국은 전쟁중인데 공항은 관광객들로 발 디딜틈이 없다. 정말 가득찬 느낌이었다. 물론 금요일이라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몰려 들어 오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평소보다는 30분정.. 2025. 12. 13. 그래도 되는가! 그래도 되는 걸까? 그는 그냥 한다. 그걸 지켜 보는 내가 힘들다. 힘들어 보이는데…때론 힘들다 한다. 그걸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그걸 한다. 거절하지 않는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막 시켜 먹는다. 내 보기에는그런데 그걸 하고 있는 그를 볼 때 내가 힘들다.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한 마디 하고 싶은데 그 한 마디가 그를 막 대하는 것 같아 하지 않는다. 그래서 힘들다. 그 형 참…법 없이도 살 것 같은데힘든 것은 힘든가보다… 나 힘들어…그 소리를 듣고 있는 내가 힘들다. 그래도 난 그 형 편이다. 나라도 막 대하지 말자 2025. 10. 30. 우리는 장남 아닌가! 우리는 장남 아닌가 얘야 내게 있는 것 모두가 네 것이 아니냐네 동생은 잃었다가 찾았으니 내가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자…그가 선교를 할 수 있다. 아버지가 얼마나 기뻐하실 지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이다. 이미 다 가진 자의 여유 부림이 바로 선교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장남의 태도는 곧 우리의 모습을 투영한다. 아버지의 기쁨에 동참하기를 싫어하는, 아버지가 베푼 잔치자리에 가기를 꺼려하는 자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동생에 대한 (잃어버린 자) 아버지의 처사가 못 마땅한 자, 뿐만 아니라 아버지에게 자신의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된다. 예수를 믿는 자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인데, 왜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의 마땅한 삶은 바.. 2025. 10. 26.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신 예수님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신 예수님우리는 결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수치와 고난과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이것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기에 순종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이 일을 이루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나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결코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신 예수님이 어느날 문득 나에게 와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향해 너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나는 다만 예수님을 믿었을 뿐인데 나로 하여금 그렇게 여겨 주셨습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이 은혜가 내게 있으니 참 행복.. 2025. 10. 1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