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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달래주심...첫 사랑의 회복

by Missionmaker21 2026. 2. 22.

계시록 설교를 시작한다. 이번주에는 2장 1-7절까지의 내용으로 설교를 한다. 

에베소 교회를 향한 칭찬도 하셨다가 책망도 하셨다가 다시 칭찬하신다. 주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너무 책망하면 슬퍼할까봐 오히려 그들을 사랑하셔서 달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주님이 더욱 좋다. 강력한 음성으로 전하시는 듯 하면서 여전히 우리가 상처를 입을까하여 달래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보인다. 내일 나도 계시록을 설교하면서 주님의 그 사랑으로 전해야 할 것 같다. 왜 저런 인간들을 사랑하셔요? 라고 말하지 말고 너도 저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는데 그런 너도 내가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그 주님의 첫 사랑을 마음껏 전해야겠다.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만이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책망과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복음이 아닌 부드러운 사랑의 음성으로 우리에게 다가 오시는 주님의 포근한 복음을 마음껏 전하리....오늘도 밤 12시에 자기는 틀렸군...ㅎㅎ 기도하며 자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