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7 달래주심...첫 사랑의 회복 계시록 설교를 시작한다. 이번주에는 2장 1-7절까지의 내용으로 설교를 한다. 에베소 교회를 향한 칭찬도 하셨다가 책망도 하셨다가 다시 칭찬하신다. 주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너무 책망하면 슬퍼할까봐 오히려 그들을 사랑하셔서 달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주님이 더욱 좋다. 강력한 음성으로 전하시는 듯 하면서 여전히 우리가 상처를 입을까하여 달래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보인다. 내일 나도 계시록을 설교하면서 주님의 그 사랑으로 전해야 할 것 같다. 왜 저런 인간들을 사랑하셔요? 라고 말하지 말고 너도 저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는데 그런 너도 내가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그 주님의 첫 사랑을 마음껏 전해야겠다.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만이 가득한 교회 되게 하소서. 책망과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복음이.. 2026. 2. 22.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로 예수님 (계시록 1장 3-6절)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으시기 위해 하신 일들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긴 설명 보다는 한 마디로 설명하고 싶습니다. "예수의 피로". 계시록을 기록한 목적은 바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먼저 다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읽는자와 듣는 자 그리고 기록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날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그날은 우리의 날이 아닌 예수님의 날입니다. 주님의 때...그런데 왜 그 날이 길어지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란 바로 그 마지막 한 사람이 주.. 2026. 2. 1. 참된 양식이신 예수님 “참된 양식이신 예수님” 로마서 14장 13-23절 말씀 들어가기인간에게 먹는 것이 차지하는 비중은 참으로 큽니다. 그런데 그 먹는 것 때문에 다툼이 생깁니다. 특별히 사랑의 공동체라는 교회 안에서 먹는 것 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발생합니다.예수님을 믿지만 아직도 고기를 먹는 문제때문에 작은 다툼들이 생깁니다. 오늘 본문은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3-14절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 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약 고기를 안 먹는 사람 앞에.. 2025. 10. 25. 포도원지기이신 예수님 본문: 누가복음 13장 6-9절 제목: 포도원지기이신 예수님 성경이야기본문의 이야기 포도원 주인이신 하나님포도원지기는 예수님무화과 나무는 열매맺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 혹은 회개하지 않는 사람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는 것은 예수님의 사역과 복음을 통해 주어지는 마지막 은혜의 시간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대표는 노아시대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악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떻든 하나님은 관심을 두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들의 타락이 점점 심해짐에 따라 하나님은 심판을 결심하시고 결국 물로 세상의 모든 것을 죽이시는 사건입니다. 창세기 6장 1-3절에서 그것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 2025. 10. 1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