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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신분상승

by Missionmaker21 2026. 5. 17.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를 조금 더 높이려고 남을 끌어 내린다.  들어온 순서가 중요하다고하며 자신의 위치를 한칸 끌어 올리려 남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지나고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는데 말이다.  언젠가는 그 자리에서 지워지고 말 것인데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 나의 작은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남의 마음을 들쑤셔 놓는 사람들의 마음속을 조금은 들여다보고 싶기도하다.  쩝...사실 그도 상처를 입었을 것이리라...사실 그도 남들에게 무시를 당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리라 생각하며...너나 잘 하세요 하며 나의 신분을 더 낮추려 한다. 주님도 나를 섬기로 오셨는데 그 상처입은 심령들을 섬겨 주자... 나도 어떤 이들의 섬김을 통해 이 자리에 있는게 아닌가!   그래도 불편함은 어쩔 수 없는갑다...쓰....주님 우리 심경보 형님 병원치료 잘 받고 들어오게 해 주세요...대성이형 앞으로 한달 이상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조금은 힘들지만 ㅋㅋ 일정 잘 마무리 하고 돌아오게 해 주세요...그리고 젤 중요한 나의 아내가 날마다 날마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구 한국 일정도 행복하게 보내며 무사히 돌아오게 해 주세요...ㅎㅎㅎ 그리고 손주 주세요...사위도 얼릉 보게 해 주세요...모두 사랑합니다....엄마 보고 싶어요...ㅋㅋㅋ 주절주절. 26년 5월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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