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6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의 선교는 한 번도 멈추어진 적이 없다. 그리고 멈출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진두지휘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나의 계획과 나의 열정을 모두 내려놓고 그 분께 나를 맽긴다 ㅎㅎㅎ 흘러간다. 잘도 간다. 내 욕심을 내려 놓으니 하나님께서 그 일을 나를 통해 이루어 가신다. 쉰난다. ㅋㅋㅋ덩실덩실...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나의 욕심은 살아서 나를 얽어맨다. 아이고야.... 2025. 10. 27. 자꾸 잰다... 재 보는 것은 좋다. 할 수 있는 일인지? 혹은 감당이 되는 일인지 말이다. 그런데 가끔은 감당이 되지 않는데 해 본다. 믿음이라는 명목으로...어 그런데 된다. 불가능할 것 같았는데 해 보니 된다. 난 이것을 하나님의 은혜라 부른다. 그런데 모든 일에 적용되지는 않음을 안다. 욕심이 잔뜩 들어가 있는 그 일은 부작용을 부른다. 그래서 재 보는 것일까? 사람들은 자꾸 잰다. 그게 보일 때 그걸 보는 내가 속상하다. 그를 믿었기 때문이리라. 마음으로는 그를 믿는다. 그런데 자꾸 재는 모습이 보이니 내 마음이 쫌 그렇다. 그래서 나도 그를 재 보는걸까? 오늘 그를 위해 기도해야겄다. 그대를 잃지 않으려면...그를 지키기 위해 난 그대의 이름을 부른다....그대여!!!!! 2025. 10. 27. 88키로그램 나의 인생에 처음 찍어보는 무게다우짤까? 뒷 목을 잡을 때가 많다. 건강해 지고 싶은데 자꾸 먹을 일들이 많다. 목회가 아니라 먹회라는 말이 있다. ㅋㅋㅋ밤에 일찍 자면 먹는 것에 대한 유혹이 조금은...그런데 잠을 일찍 잘 수 없다. 이명...그대는 정작 나를 벗어나기 싫은가!부탁한다. 나 좀 빨리 자게 해 주고... 먹기는 지가 먹고 이명 탓 한다.ㅋㅋㅋ 나도 안다. 그래도 뭔가 이유를 달아 본다. 이유없지 않은 나의 88키로...이제 그만하자빼자...너무 비대해졌다. 싫다. 그런 내가...그래도 사랑한다. 주님의 멋진 작품이기에...스릉헌데이 2025. 10. 26. 우리는 장남 아닌가! 우리는 장남 아닌가 얘야 내게 있는 것 모두가 네 것이 아니냐네 동생은 잃었다가 찾았으니 내가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자…그가 선교를 할 수 있다. 아버지가 얼마나 기뻐하실 지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이다. 이미 다 가진 자의 여유 부림이 바로 선교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장남의 태도는 곧 우리의 모습을 투영한다. 아버지의 기쁨에 동참하기를 싫어하는, 아버지가 베푼 잔치자리에 가기를 꺼려하는 자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동생에 대한 (잃어버린 자) 아버지의 처사가 못 마땅한 자, 뿐만 아니라 아버지에게 자신의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된다. 예수를 믿는 자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인데, 왜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의 마땅한 삶은 바.. 2025. 10. 26. 이전 1 2 3 4 5 6 7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