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7 우리는 장남 아닌가! 우리는 장남 아닌가 얘야 내게 있는 것 모두가 네 것이 아니냐네 동생은 잃었다가 찾았으니 내가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자…그가 선교를 할 수 있다. 아버지가 얼마나 기뻐하실 지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이다. 이미 다 가진 자의 여유 부림이 바로 선교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장남의 태도는 곧 우리의 모습을 투영한다. 아버지의 기쁨에 동참하기를 싫어하는, 아버지가 베푼 잔치자리에 가기를 꺼려하는 자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동생에 대한 (잃어버린 자) 아버지의 처사가 못 마땅한 자, 뿐만 아니라 아버지에게 자신의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된다. 예수를 믿는 자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인데, 왜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의 마땅한 삶은 바.. 2025. 10. 26. 때론 그대도 나도 때론 그러고 싶다. 나도 때론 그들처럼 화악....그런데 그러면 안된다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훈련은 약간의 유익이 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살아간다.그들과는 다르게 말이다. 그래서 세상의 평화는 찾아 오는 갑다. 나도 때론 그러고 싶은데... 그러다 어느날 나도 모르게 폭발한다. 아무도 모르게 말이다. 주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는 듯이 나를 보고 씨익 웃으시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난 그런 주님 때문에...엎드린다. 2025. 10. 26. 참된 양식이신 예수님 “참된 양식이신 예수님” 로마서 14장 13-23절 말씀 들어가기인간에게 먹는 것이 차지하는 비중은 참으로 큽니다. 그런데 그 먹는 것 때문에 다툼이 생깁니다. 특별히 사랑의 공동체라는 교회 안에서 먹는 것 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발생합니다.예수님을 믿지만 아직도 고기를 먹는 문제때문에 작은 다툼들이 생깁니다. 오늘 본문은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3-14절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 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약 고기를 안 먹는 사람 앞에.. 2025. 10. 25. 착하다는 것은 참 착한 마음이다.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그런데 문득 이용만 당한다는 마음이 들자 그를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이 불편해졌다. 그는 착한 마음이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갑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찾아가서 그들을 돕니다. 그런데 그가 필요할 때는 도와주지 않는다. 그걸 지켜보는 난 착하지 않은가보다 왜냐하면 그걸 보는 내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뭐 어쩌겠나.그래도 그 착함에 동승해 본다. 함께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투덜거리는 내가 쫌 그렇다. 쓰읍 2025. 10. 24.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