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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 퍼스트 첵 퍼스트누가 누구를 뭐라하는가? 다 들어 보기도전에 그는 아마도 그럴거야왜 사람들이 그를 향해 그렇게 말하겠어? 뭔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그들의 비판의 글을 찾아 본다. 그런데 그들 역시도 아마도 그럴거야 라고만 하지뭔가 정확한 정보로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본다. 오히려 내가 뭔가를 알지 못하고 떠들어 대기에 뭔가 아는 그를 시기하는 것은 아닐까? 정확하다. 확신에 찬 목소리다. 그런데 끝은 다를거야라고 스스로 결론을 내리고 더 깊이 그를 알려하지 않는다. 판단보류그를 다 알기까지 판단을 보류하는 것은 어떨까? 그의 주장대로 우리가 그런 부류는 아닌지 나 자신을 먼저 첵 퍼스트 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내가 전하는 것이 진리인지 아닌지 먼저 첵 퍼스트 해 보아야 하지 않은가! 나는 그 보.. 2025. 10. 31.
그래도 되는가! 그래도 되는 걸까? 그는 그냥 한다. 그걸 지켜 보는 내가 힘들다. 힘들어 보이는데…때론 힘들다 한다. 그걸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그걸 한다. 거절하지 않는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막 시켜 먹는다. 내 보기에는그런데 그걸 하고 있는 그를 볼 때 내가 힘들다.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한 마디 하고 싶은데 그 한 마디가 그를 막 대하는 것 같아 하지 않는다. 그래서 힘들다. 그 형 참…법 없이도 살 것 같은데힘든 것은 힘든가보다… 나 힘들어…그 소리를 듣고 있는 내가 힘들다. 그래도 난 그 형 편이다. 나라도 막 대하지 말자 2025. 10. 30.
자꾸 잰다... 재 보는 것은 좋다. 할 수 있는 일인지? 혹은 감당이 되는 일인지 말이다. 그런데 가끔은 감당이 되지 않는데 해 본다. 믿음이라는 명목으로...어 그런데 된다. 불가능할 것 같았는데 해 보니 된다. 난 이것을 하나님의 은혜라 부른다. 그런데 모든 일에 적용되지는 않음을 안다. 욕심이 잔뜩 들어가 있는 그 일은 부작용을 부른다. 그래서 재 보는 것일까? 사람들은 자꾸 잰다. 그게 보일 때 그걸 보는 내가 속상하다. 그를 믿었기 때문이리라. 마음으로는 그를 믿는다. 그런데 자꾸 재는 모습이 보이니 내 마음이 쫌 그렇다. 그래서 나도 그를 재 보는걸까? 오늘 그를 위해 기도해야겄다. 그대를 잃지 않으려면...그를 지키기 위해 난 그대의 이름을 부른다....그대여!!!!! 2025. 10. 27.
88키로그램 나의 인생에 처음 찍어보는 무게다우짤까? 뒷 목을 잡을 때가 많다. 건강해 지고 싶은데 자꾸 먹을 일들이 많다. 목회가 아니라 먹회라는 말이 있다. ㅋㅋㅋ밤에 일찍 자면 먹는 것에 대한 유혹이 조금은...그런데 잠을 일찍 잘 수 없다. 이명...그대는 정작 나를 벗어나기 싫은가!부탁한다. 나 좀 빨리 자게 해 주고... 먹기는 지가 먹고 이명 탓 한다.ㅋㅋㅋ 나도 안다. 그래도 뭔가 이유를 달아 본다. 이유없지 않은 나의 88키로...이제 그만하자빼자...너무 비대해졌다. 싫다. 그런 내가...그래도 사랑한다. 주님의 멋진 작품이기에...스릉헌데이 2025. 10. 26.
때론 그대도 나도 때론 그러고 싶다. 나도 때론 그들처럼 화악....그런데 그러면 안된다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훈련은 약간의 유익이 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살아간다.그들과는 다르게 말이다. 그래서 세상의 평화는 찾아 오는 갑다. 나도 때론 그러고 싶은데... 그러다 어느날 나도 모르게 폭발한다. 아무도 모르게 말이다. 주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는 듯이 나를 보고 씨익 웃으시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난 그런 주님 때문에...엎드린다. 2025. 10. 26.
착하다는 것은 참 착한 마음이다.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그런데 문득 이용만 당한다는 마음이 들자 그를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이 불편해졌다. 그는 착한 마음이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갑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찾아가서 그들을 돕니다. 그런데 그가 필요할 때는 도와주지 않는다. 그걸 지켜보는 난 착하지 않은가보다 왜냐하면 그걸 보는 내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뭐 어쩌겠나.그래도 그 착함에 동승해 본다. 함께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투덜거리는 내가 쫌 그렇다. 쓰읍 2025.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