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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그대도 나도 때론 그러고 싶다. 나도 때론 그들처럼 화악....그런데 그러면 안된다고 스스로를 다그친다. 훈련은 약간의 유익이 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살아간다.그들과는 다르게 말이다. 그래서 세상의 평화는 찾아 오는 갑다. 나도 때론 그러고 싶은데... 그러다 어느날 나도 모르게 폭발한다. 아무도 모르게 말이다. 주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는 듯이 나를 보고 씨익 웃으시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난 그런 주님 때문에...엎드린다. 2025. 10. 26.
참된 양식이신 예수님 “참된 양식이신 예수님” 로마서 14장 13-23절 말씀 들어가기인간에게 먹는 것이 차지하는 비중은 참으로 큽니다. 그런데 그 먹는 것 때문에 다툼이 생깁니다. 특별히 사랑의 공동체라는 교회 안에서 먹는 것 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발생합니다.예수님을 믿지만 아직도 고기를 먹는 문제때문에 작은 다툼들이 생깁니다. 오늘 본문은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3-14절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 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약 고기를 안 먹는 사람 앞에.. 2025. 10. 25.
착하다는 것은 참 착한 마음이다.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그런데 문득 이용만 당한다는 마음이 들자 그를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이 불편해졌다. 그는 착한 마음이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갑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찾아가서 그들을 돕니다. 그런데 그가 필요할 때는 도와주지 않는다. 그걸 지켜보는 난 착하지 않은가보다 왜냐하면 그걸 보는 내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뭐 어쩌겠나.그래도 그 착함에 동승해 본다. 함께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투덜거리는 내가 쫌 그렇다. 쓰읍 2025. 10. 24.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신 예수님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신 예수님우리는 결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수치와 고난과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이것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기에 순종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이 일을 이루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나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결코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신 예수님이 어느날 문득 나에게 와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향해 너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나는 다만 예수님을 믿었을 뿐인데 나로 하여금 그렇게 여겨 주셨습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이 은혜가 내게 있으니 참 행복.. 2025.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