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25 커피는 역시 [커피 이야기] 커피 전문가도 결국 순종하는 '악마의 유혹', 한국 믹스커피의 위엄지난해 치앙마이에서 보낸 시간 중,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 문득 웃음 짓게 만드는 유쾌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져 나온 한마디가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던 이야기인데요.치앙마이의 따뜻한 공기 속에서 향긋한 원두 향과 함께 시작되어, 결국 '노란색 봉지'로 끝을 맺은 재미있는 하루를 소개해 드립니다.치앙마이에서 만난 스페셜티 커피의 세계지난 6월, 미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깊은 유대감을 쌓았던 소중한 분들과 치앙마이에서 다시 모일 기회가 있었습니다.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이었죠.그 모임원 중 한 분은 치앙마이에서 커피 관련 사역을 하시는 자타공인 '.. 2024. 2. 21. 이전 1 2 3 4 5 다음